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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전문점 “솔레미오”
관리자 조회수:693 210.221.116.138
2012-01-13 15:11:57
스파게티 전문점 “솔레미오”

입소문의 진원지 여성을 잡아라

女心만 잡으면 男心도 잡힌다.

여성들이 우리나라 산업 전 분야 걸쳐 실 수요층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지는 오래전일이다. 최근 몇 년처럼 아무리 소비시장이 위축 되어있다 하더라도 여성을 겨냥 아이템은 불황을 모르고 꾸준하게 성장해 왔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국내외식시장은 여성을 겨냥하기 위해 글로벌 브랜드의 확장보다 여성들의 까다로운 성향을 맞추기 위해 여심을 잡기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특별한 날에 좋은 사람과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기를 원한다. 그동안 가본 가장 좋은 음식점을 떠올리기도 하고, 주변 사람 및 인터넷을 통하여 알아보고 고민한 후 장소를 정한다. 따라서 외식시장은 날로 고품격화 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소비 시장의 변모를 통해 서구식 메뉴인 스파게티전문점 (주)한울푸드라인의 ‘솔레미오(www.솔레미오.kr)’가 최근 여성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솔레미오의 분위기는 한마디로 ‘내추럴’하다. 인테리어 자재로 고목을 사용해 자연 속에 있는 듯 한 느낌을 준다. 화려한 꽃장식과 소품을 이용하고, 각 섹터마다 색상의 미를 더해 분위기가 편안하다.

가격도 저렴하다 주 메뉴인 스파게티는 5~7천 원대이며 사이드메뉴인 샐러드도 고품질의 재료를 사용 하면서도 5~6천 원대이다. 하지만 솔레미오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가격이 싸니까 맛도 그렇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는 오산이다. 7년 여 간 운영 중인 부천 직영은 2층에서부터 시작하여 3층,4층으로 확장한 것 만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이처럼 분위기와 맛 그리고 가격, 이 세 가지가 잘 어우러져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 솔레미오의 고객의 80%는 여성이다. 매장 앞에서 홍보 활동을 하다보면 재미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남녀가 데이트하고 있는 경우 여성들은 밖에서 매장을 한번 들여다보고 분위기 좋다며 남자에게 같이 들어갈 것을 권유한다. 그러면 대다수의 남성은 흔쾌히 따라간다. 여심의 마음 사로 잡다보니 손쉽게 남심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솔레미오는 직영점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해 4월에 가맹점 모집을 시작하여 9개월 여만에 20여개의 가맹점이 오픈 중이거나 오픈예정 이다.

솔레미오의 창업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82.5m2기준으로 8천8백만 원 정도가 소요되며 현재 가맹점 월평균 매출액은 3천5백만 정도가 발생하고 매달 7백만 원 정도 순이익을 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02-229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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