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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크리닝 400호점 돌파 기념 박미선 일일점주 서비스
관리자
2017-11-15 15:05:12
월드크리닝 400호점 돌파 기념 박미선 일일점주 서비스
김희정 기자 | 승인 2017.11.15 14:02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세탁전문 브랜드 월드크리닝이 최근 수원영통 직영점에서 개그우먼 박미선이 일일점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월드크리닝 한정남 대표를 비롯하여 월드크리닝 전속모델인 박미선이 일일점주로 변신해 직접 서비스를 제공했고, 방문객과 팬들을 위한 사인회도 가졌다.
 
세탁편의점 월드크리닝의 역사는 19년이다. 국내 프랜차이즈 평균 수명이 4년인 것에 비하면 오랜 시간 경험과 기술을 가지고 가맹사업을 해오고 있다.

소자본 예비창업자에 맞춘 다양한 가맹점 시스템도 장점이다. 월드크리닝이 선보이고 있는 코인론드리숍은 편의점과 코인샵을 결합한 셀프세탁서비스다.

1시간이면 세탁에서 건조까지 고객이 직접 세탁을 완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24시간 운영이 가능하며, 코인숍 발생 매출의 100%를 점주가 가져갈 수 있다. 매장의 위치·상권·가맹점주의 자금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가맹점을 고려할 수 있도록 해 선택권을 넓혔다.

한정남 월드크리닝 대표는 “400호점을 발판으로 소비 트렌드와 기술 변화를 따라가기 보다는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국내 대표 세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경쟁력 확대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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